Denko, LiB용 정극재 2000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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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억엔 투입 망간산리튬 생산능력 확대 … EV·HEV용 수요증가 대응 Nippon Denko는 리튬이온 2차전지(LiB)의 정극소재인 망간산리튬을 2000톤 증설했다.Nippon Denko는 일본 Metals & Chemicals로부터 리튬이온 2차전지 사업을 인수했으며 2010년 1월 25억엔을 투자해 Takaoka에 망간산리튬 2000톤 플랜트를 건설함으로써 생산능력을 2700톤으로 확대했다. 리튬이온 2차전지 시장은 소형의 모바일기기에서 전동공구, 전동자전거 등 중형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2010년에는 전기자동차(EV)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HEV)용 수요에 대응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EV는 1대당 50-60kg, HEV는 3-5kg의 망간산리튬이 사용되고 있어 EV의 생산동향이 HEV의 니켈수소전지 대체 여부에 따라 수요가 급증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Nippon Denko는 Takaoka에 No.2 망간산리튬 4000톤 플랜트를 증설하고 있으며 11월 완공되면 생산능력이 6700톤에 달해 일본 최대의 생산능력을 확보함으로써 경쟁우위를 점할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금속망간과의 경쟁에 대비헤 고급강 원료인 SLP 페로망간(Ferro-Mangan)의 증설도 추진하고 있다. 페로망간은 생산능력을 2008년 1만8000톤에서 3만톤으로 확대했으며 2010년에는 디보틀넥킹을 통해 4만톤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0/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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