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k, Milipore 72억달러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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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Merck가 미국 Millipore를 인수함으로써 생명과학 분야의 리더로 급부상했다. 세계적인 의약 및 화학기업인 Merck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빌레리카에 본사를 둔 생명과학기업 Millipore를 부채를 포함 총 53억 유로(72억 달러)에 인수함으로써 세계적인 생명과학기업으로 거듭나 성장율이 높은 고부가 특수제품 시장에서 상당한 점유율을 달성하게 될 전망이다. Merck 그룹 회장인 칼-루드비그 클레이 박사는 “의약 및 바이오 제약기업에게 완벽한 가치사슬을 제공하며 기존 화학사업을 넘어서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Millipore는 바이오 연구 및 생산분야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해왔다. 2009년 매출 17억달러를 기록했으며,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약 6000명이 일하고 있다. Millipore의 마틴 마다우스 회장은 “과거 5년간 혁신 구축, 신규시장 개척, 탁월한 영업실적 달성을 통해 생명과학 리더로 성장했다”며 “철저한 전략적 검토를 거쳐 Merck와 합병함으로써 Millipore 브랜드의 막대한 가치를 입증하는 한편, 생명과학 시장에서 규모와 영역을 넓힐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1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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