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PVC 공장에 화재 발생
|
내부 700㎡에 기계ㆍ자재 소실 … 재산피해 9000만원 달해 포천의 한 PVC(Polyvinyl Chloride) 공장에서서 불이 나 9000만원 가량의 피해가 발생했다.3월17일 오전 11시20분 경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의 한 PVC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분만에 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불은 공장 내부 700㎡와 기계, 자재 등을 태워 9000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냈으며, 공장 내부에 있던 직원들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에 갑자기 불꽃이 솟았다”는 직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3/1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PVOH, PVC 분산제 수요 증가 “기대” | 2026-01-07 | ||
| [석유화학] PVC, 인디아 관세 불발에 ‘직격탄’… | 2026-01-06 | ||
| [건축소재] PVC페이스트, 반덤핑관세 최대 43% 부과 | 2025-12-19 | ||
| [석유화학] PVC, 선물 약세‧달러 강세에 하락세 지속 | 2025-12-15 | ||
| [석유화학] PVC, 인디아 최근 수년 내 최저치로 ‘급락’ | 2025-12-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