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온실가스 25% 감축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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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조부문 2005년 대비 20% 감축 … 총 3억6600만톤 줄여 일본은 지구온난화 방지 대책을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고 온실가스 감축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일본 환경부는 <지구온난화 방지 대책 중장기 로드맵>을 통해 온실가스를 2020년까지 1990년 대비 25% 감소시키기 위한 대책을 구체화했다.
특히 조강산업의 저탄소화, 고성능 공업로 및 보일러 도입 등 공장의 철저한 에너지관리를 통해 제조부문의온실가스 배출량을 4억8200만톤에서 2020년 3억6600만톤까지 감축할 계획이다. 가정 부문에서는 저탄소 생활습관 <에코스타일>을 추진하고 있다. 주택의 고효율급탕기 보급률을 최대 80%까지 늘리고 태양광 발전을 최대 1300만세대까지 보급할 예정이며, 하이브리드자동차(HEV)와 전기자동차(EV)의 보급을 확대하고 기존 자동차의 연비도 20% 증가시킬 계획이다. 또 저탄소 생활습관을 실천하면 주택신축을 검토하고 있는 세대는 260만-290만엔의 추가투자와 <에코 스타일> 포인트로 32만엔을 보조받아 10-15년 내로 300만엔을 환급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너지부문은 최대 35%까지 줄일 계획이다. 대형풍차를 1만기 도입하는 등 재생가능한 에너지를 대폭 도입하거나 실시간 수급조절이 가능한 스마트그리드(Smart Grid)를 도입하고 원자력 발전을 9기 증설해 80% 가동할 계획이다. 또 Cap-And-Trade 방식의 수출 거래, 지구온난화대책세 등이 온실가스 감축의 지름길로 주목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온실가스 배출비중 전망 | <화학저널 201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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