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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의 선두를 달린다! 환경오염과 에너지 문제가 이슈화되고 있는 가운데 바이오가스(Biogas)가 주목받고 있다.에너지원 공급은 물론 음식물 쓰레기 및 가축분뇨 등 오염물질 처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강점이 있으며, 다른 대체에너지에 비해 실용화 기술이 가장 앞서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기존 바이오에너지가 원료 생산을 위한 공간적 한계를 지닌 반면 바이오가스는 공간제약 또한 적기 때문에 재생에너지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관련법규 미정립과 혐오시설에 대한 대중의 인식, 자원화에 대한 관련기업들의 인식 부족 등으로 본격적으로 시장이 형성되지 못하고 있다. 다만, 2013년부터 런던협약에 따라 음식물 쓰레기의 해양투기가 전면 금지됨에 따라 관련산업 및 시장의 급성장이 예고되고 있다. 정부와 관련기업들도 바이오가스 자원화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수익성을 위한 고순도화 가스 사업보다 자체 발전을 위한 설비가 대세를 이루고 있어 개선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Swedish Biogas와 기술협약을 체결한 에코코리아가 바이오가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서희건설, 대우건설, 유니슨, 쌍용건설, 한라산업개발, 정봉 등 10여사가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바이오가스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신ㆍ재생 에너지 생산단가 비교 |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 계획 | 폐기물 자원화를 위한 R&D투자비용 | <화학저널 2010/3/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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