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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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발열황산 생산은 고려아연과 미원상사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95년 하반기 이후 고려아연의 감산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연간 6000~7000톤 생산했던 고려아연은 시장악화에 따라 발열황산 생산·판매비중을 대폭 줄이고 황산의 안정공급에 역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이에따라 고려아연은 96년 1000톤 미만을 공급했으며, 기존 대리점 공급량만을 담당하고 있다. 반면, 연산 1만톤 생산능력의 미원상사는 공장가동률이 90%를 웃돌고 있는 가운데. 월 800~900톤을 생산해 시장점유율 90%를 기록하면서 국내 발열황산 공급을 리드하고 있다. 국내 발열황산 수요는 92년 2만톤, 93년 1만7000톤, 94년 1만4000톤, 95년 1만톤 등 매년 급감세를 보였고, 96년에도 전년과 동일한 1만톤 규모에 머물렀 다. 이처럼 발열황산 시장이 부진을 면치못하는 것은 처리곤란 문제와 고품질 선호 등을 이유로 무수황산으로의 대체가 확산되고 있고, 최대 단일수요처인 한화가 폭약 생산을 해마다 대폭 감축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또 유니코, 풍산 등 염·안료용 사용량이 증가하지 않는 것도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발열황산 수요구성비(1996) | <’98 화학연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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