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화학제품 가격인상 “하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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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 나프타 가격 4만8000엔 수준 … Mitsubishi는 용제계 가격 매듭 일본 석유화학기업들은 당초 나프타(Naphtha) 가격 kl당 5만엔 이상을 전제로 한 석유화학제품의 가격인상 교섭을 4만8000엔 수준으로 하향 수정했다.2009년 7-9월 일본산 나프타 가격 4만1200엔을 전제로 석유화학제품의 가격인상이 단행된 이후 2009년 가을부터 4만5000엔으로 상정한 가격협상이 추진됐다. 하지만 10-12월 엔고현상의 영향 등으로 나프타 가격이 4만2500엔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가격인상은 일부제품에만 적용됐다. 2010년에는 나프타 강세에 따라 석유화학기업들이 5만엔 이상을 전제로 가격의 인상폭을 상향 수정해 1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협상에 나섰다. 하지만 1-3월 나프타 가격이 당초 예상을 깨고 4만7000-4만80000엔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보여 일본 석유화학기업들은 3월부터 목표가격을 하향 수정했다. Mitsubishi Chemical은 1-3월의 나프타 가격을 4만7000엔으로 상정하고 4만7000-4만8000엔을 전제로 석유화학제품의 가격협상을 추진하고 있으며 Japan Polychem도 PE(Polyethylene) 및 PP(Polypropylene) 가격협상에 나섰다. Mitsui Chemicals은 4만7000엔을 전제로 일부 용제계 제품의 가격교섭을 매듭 지었다. 아세톤(Acetone) 가격은 당초 18엔에서 12엔으로 인상폭을 수정했으며, MIBK(Methyl Isobutyl Ketone)는 15엔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BPA(Bisphenol-A), IPA(Isopropyl Alcohol)도 4만7000엔을 기준으로 가격협상을 추진하고 있다. Prime Polymer도 4만7000엔을 전제로 가격인상 폭을 5엔 이하로 설정하는 등 목표가격을 수정해 3월1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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