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M, 아시아 가동률 불안
|
수급타이트 불가피 … 한화는 염소 수급타이트까지 아시아 VCM(Vinyl Chloride Monomer) 플랜트의 가동률이 불안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한화석유화학은 여수 소재 EDC(Ethylene Dichloride) 59만톤 플랜트가 원료 염소 수급타이트의 영향으로 가동률이 70-80%에 그치고 있다. Asahimas는 Anyer 소재 VCM 15만톤 플랜트를 4월17일부터 한 달간 정기보수할 예정이며, 최근 가동률은 불안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ngo Polymer의 Port Qasim 소재 VCM 20만4000톤 플랜트는 2월 초부터 설비 이상으로 불안정한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Taiwan VCM은 Kaohsiung 소재 30만톤 플랜트를 3월 중순부터 21일간 정기보수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아시아 EDC 및 VCM 플랜트 가동현황(2010) | <화학저널 2010/4/20>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PP, 아시아 5년 8개월 만에 바닥 또 경신 | 2025-12-23 | ||
| [석유화학] HDPE, 아시아 약보합세에 3년 내 최저 수준 | 2025-12-22 | ||
| [염료/안료] 안료, 아시아 중심으로 공급망 재편한다! | 2025-12-18 | ||
| [석유화학] LDPE, 바닥권 진입에 아시아 약세 고착… | 2025-12-15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식품소재] 유기산, 글로벌 시장 16조원대 성장 아시아 성장에 일본은 침체 | 2025-12-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