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수출 봄바람타고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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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기 15.4% 늘어 78억6000만달러 … 석유제품은 35.7% 증가 석유화학 수출은 1/4분기에 이어 2/4분기에도 순항이 예상되고 있다.
수입은 36.4% 증가한 1010억달러로 무역수지는 93억달러의 흑자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2010년 들어 세계경기의 회복세가 가속화되면서 반도체, 액정디바이스를 비롯한 IT제품, 자동차, 석유제품 등 주력수출품목에 대한 해외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수출물량이 증가하고 있음은 물론 2009년 말부터 수출단가도 회복세로 돌아서 수출전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수입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원부자재 및 자본재 수입 확대에 따른 것으로 특히, 수출회복 및 국내경기의 회복에 따라 설비투자가 증가하면서 수출용 자본재의 수입증가가 두드러지고 있다. 그러나 세계경제에 많은 불확실성 요인이 내포돼 있어 불안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최근 재점화되고 있는 남부유럽의 재정위기, 중국과 미국의 출구전략의 실시 가능성 등은 수출에 적지 않은 여파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정부와 수출기업들은 세계경제의 흐름에 세밀한 관심을 기울이며 선제적인 대응을 준비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품목별 수출전망(2010.Q2) | <화학저널 201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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