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사협상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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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급기업 포함 협상안 합의 … 임금 3% 삭감에 상여금 50% 반납ㆍ삭감 임금 삭감 등으로 갈등을 빚어온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사협상이 타결됐다.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금호타이어 도급기업 사장단과 금호타이어 비정규직지회는 5월10일 오후 교섭을 갖고 임금 3% 삭감, 상여금 50% 반납·삭감 등에 합의했다. 비정규직지회 노조원들은 금호타이어 노사협상 타결 이후 도급기업들이 체불임금을 해결하지 않고 상여금을 200% 삭감하자 4월27일부터 광주, 곡성공장에서 부분파업을 벌여왔으며, 30일 전면파업에 들어갔다. 이에 도급기업들은 5월8일 금호타이어 광주·곡성공장에서 근무하는 자사 소속 직원이자 금호타이어 비정규직지회에 가입된 노조원 300여명에 대해 출입금지 및 직장폐쇄 조치를 취하는 등 갈등을 빚어왔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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