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플래스틱 재생공장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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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수지 타면서 유독가스 발생 … 창고 650㎡ 전소 재산피해 8300만원 구미의 한 플래스틱 재생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8000여만원 재산 피해를 냈다.5월11일 0시5분 경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에 위치한 플래스틱 재생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20분만에 진화됐다. 샌드위치 패널로 된 창고 650㎡와 플래스틱 재생칩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합성수지가 타면서 생긴 유독가스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를 중심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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