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세미켐, 전해액 매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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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삼성ㆍLG LCD 가동률 상승 … 에천트 중국 진출 가능성도 테크노세미켐이 전해액과 에천트 매출 증가에 힘입어 2010년 사상 최대의 영업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신영증권은 5월11일 테크노세미켐의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사상 최고수준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영증권 윤혁진 연구원은 “2/4분기에는 삼성SDI의 가동률 상승으로 전해액 부문의 추가 성장이 예상되며 LG디스플레이의 8Ge 가동으로 상대적으로 마진이 좋은 Cu 에천트 매출이 증가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1/4분기에 비해 각각 11%, 18%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국내 LCD(Liquid Crystal Display) 패널 생산기업들의 가동률이 연중 내내 높게 유지되면서 루멘스의 LCD부문 매출액 역시 분기마다 계단식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사상 최대인 3402억원, 44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여기에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중국에 진출하면 에천트 공장이 동반 진출할 계획이어서 추가적인 성장 도 기대해볼만 하다고 덧붙였다. <화학저널 2010/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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