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철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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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비철금속 시장은 96년 아연부문이 18.1% 성장률을 보여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주석은 3.6%에 그쳐 여전히 답보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전기동 국내수요는 94년 457톤에서 95년 530톤으로 16.0% 증가했다. 이는 수요를 주도하고 있는 전지용이 건설경기 위축에 따라 감소했음에도 전기·전자용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96년에는 56만3000톤으로 6.2% 신장에 그쳤으며, 97년에는 63만톤으로 11.9% 증가가 예상된다. 전기동은 LG금속이 22만5000톤 생산능력으로 88년부터 온산공장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고려아연도 부산물로 연간 2000톤을 생산하고 있다. 96년 국내생산은 26만2000톤으로 95년 23만5000톤에 비해 11.5% 늘어났으며, LG금속은 97년 국내수요가 60만톤을 능가할 것으로 예상해 97년 완공 목표로 16만톤을 증설중이다. 93년이후 국내생산을 능가하고 있는 수입은 94년 24만톤에서 95년 29만8000톤으로 24.2% 증가했으며, 96년에도 56만3000톤으로 6.2% 증가했다. 그러나 LG의 증설이 완료되면 98년부터는 수입이 감소할것으로 예상된다. 표, 그래프 : | 비철금속 수급현황 | <’98 화학연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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