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화석에너지가 주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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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동수 회장, 경제성ㆍ효율성 우위 강조 … 신에너지 사업도 본격화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이 친환경 에너지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도 석유, 석탄과 같은 화석에너지의 역할을 역설해 눈길을 끌었다.허동수 회장은 5월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창립 43주년 기념식에서 “친환경 녹색에너지가 점차 확대할 것”이라면서도 “경제성이나 효율성 측면에서 보면 앞으로 상당기간 화석에너지가 주 에너지원”이라고 말했다. 또 “화석에너지가 주 에너지원으로 역할을 하는 만큼 회사도 기존 주력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자만, “앞으로 녹색성장 시대가 도래하는데 효율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며 “연료전지, 박막전지, 탄소소재 등 신에너지 사업도 본격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GS칼텍스는 2010년 9월 제3중질유 분해시설이 상업생산을 시작하면 국내 최고의 고도화비율을 갖추게 돼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중국, 인디아 등 해외사업, 유전개발, 전력, 도시가스, 액화석유가스(LNG) 등 에너지 사업 전분야에 진출해 종합에너지 서비스 기업의 위상을 구축한다는 장래 계획도 발표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5/1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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