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처리, 웅진·제일·코오롱 “혈투”
|
웅진, 해수담수화 필터 생산 예정 … 제일모직은 파일럿 플랜트 준공 미래의 신 성장동력으로 물산업이 떠오르면서 대기업들이 수처리 필터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특히, 멤브레인(Membrane)을 적용한 상·하수도 처리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어 대기업들이 시장 선점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멤브레인은 분리하고자 하는 물질을 선택적으로 투과시키는 매개체로 형태, 소재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며 구멍의 크기에 따라 마이크로 필터(MF), 울트라 필터(UF), 나노 필터(NF), 역삼투압 필터(RO)로 구분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최고의 멤브레인 기술을 보유한 웅진케미칼이 가장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코오롱그룹도 물산업에 대한 큰 밑그림을 그리고 다양한 분리공정에 적용 가능한 멤브레인을 개발했으며, 최근에는 제일모직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멤브레인을 개발해 수처리 사업에 진출했다. 웅진케미칼은 해수담수화 시설에 들어가는 RO(Reverse Osmosis)필터(16인치)를 개발해 부산에서 국책사업으로 테스트했고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또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0년에는 중동과 싱가폴에 사무소를 설립할 방침이다. 웅진케미칼은 세계적인 RO필터 생산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해외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5/24·3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환경화학] 도레이, 중국 중심으로 수처리 사업 확대 | 2025-12-23 | ||
| [환경화학] LG화학, 수처리 분리막 사업 매각 완료 | 2025-12-03 | ||
| [환경화학] 수처리막, LiB로 영역을 확대한다! | 2025-10-2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환경화학] 수처리, 반도체·의약품 용도로 확장 | 2025-11-21 | ||
| [환경화학] 수처리약품, 일본, PFAS 규제 기대 코스트 상승으로 무산… | 2025-10-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