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인위적 구조조정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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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와 고용안정합의서 체결 … 석유ㆍ화학 분할 이후 근로조건 유지 SK에너지가 석유ㆍ화학 사업을 2011년 분할키로 한 가운데 노조와 협의 없이 인위적인 구조조정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구자영 사장과 이정묵 노조위원장은 5월25일 서울 본사에서 만나 고용안정합의서를 체결했다. 사업분할 전후로 조합원의 고용안정을 위해 상호 노력하며, 노조와 협의 없이 인위적인 구조조정을 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다. 또 노사는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노사는 고용안정합의서와 별도로 체결한 합의서를 통해 신설기업이 조합원의 현행 급여체계, 복리후생, 단체협약 등 제반 근로조건을 동일하게 승계하며, 근로조건 유지 및 향상에 적극 노력한다는 내용을 확인했다. SK에너지는 주력인 석유와 화학부문 본사를 중국으로 이전하고 중간 지주회사 형태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분할안을 마련키로 했다. SK에너지는 2009년 9월 윤활유 사업을 SK루브리컨츠로 분사한 바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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