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텍, PCB 부품소재 수직계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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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회로 자회사 서스티오 합병 … 경영효율성 향상에 수익확대 PCB(Printed Circuit Board) 전문기업인 심텍이 사업효율성 강화를 꾀하고 있다.심텍은 5월24일 전자회로 전문기업인 서스티오를 합병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서스티오의 경영 정상화와 기업가치 상승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텍은 약 38만주의 주식을 교부했으며 합병비율은 1대0.5709로 산정하게 된다. 시장에서는 합병 이후 심텍의 PCB 부품소재 수직계열화와 서스티오의 영업이익 흡수를 통한 수익성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그동안 심텍이 형식적이기는 하나 자회사인 서스티오에 외주생산을 위탁함으로써 진정한 수직계열화를 이루지 못했지만 합병을 통해 구조를 개편하게 됐다”며 “서스티오의 직접경영을 통해 수익성 확대를 동시에 꾀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서스티오는 PCB 전문기업인 심텍의 자회사로 플래시 메모리 카드 및 멀티칩패키지 등 전자회로를 생산하고 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008년 각각 501억원, 4억8900만원에서 2009년에는 777억원, 88억4400만원으로 증가했다. <이명주 기자> <화학저널 2010/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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