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폭락에 폭락 1000달러 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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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000-1002달러 형성 … 유도제품 수요침체가 결정적 영향 에틸렌 가격은 5월27일 FOB Korea 톤당 1001달러로 98달러 폭락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국제유가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요침체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PE(Polyethylene), PVC(Polyvinyl Chloride) 등 에틸렌 유도제품 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2주 연속 급락했다. 여기에 이란이 Spot 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하고 있고, 최종 수요처는 대부분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6월 인도물량 거래가 감소한 것도 악재로 작용했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는 이란이 Spot를 저가에 신속히 공급함에 따라 Spot의 입찰가격이 톤당 980달러까지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5/3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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