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900달러도 위험 “추풍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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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China 964-966달러 형성 … 국제유가 하락에 중국수요 침체로 PVC 가격은 5월26일 CFR China 톤당 965달러로 44달러 하락했다.아시아 PVC(Polyvinyl Chloride) 가격은 국제유가가 배럴당 68달러까지 하락했고, 에틸렌(Ethylene) 가격이 2주 연속 폭락하며 1000달러를 위협받음에 따라 하락세를 지속했다. 여기에 남유럽 금융위기와 중국수요 침체 악재가 겹치며 에틸렌 유도제품 가격이 동반 하락했다. PVC 가격은 6월 도착물량이 CFR China 톤당 930달러에 거래되고 있어 중국수요가 5-6월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6월 들어 미국제품의 아시아 공급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900달러 이하로 급락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유현석 기자> 표, 그래프: | PVC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6/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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