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오일허브 구축에 319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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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에는 50억원 … 폐기물 바이오가스화도 72억원 울산시가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에 319억원의 예산을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울산시는 2011년 국가예산으로 총 1조9737억원을 신청하고 주요사업으로 울산 국가산업단지(청량IC-용연) 연결도로 개설(100억원), 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 건립(50억원), 유기성 폐기물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72억원), 용암폐수처리시설 건설공사(100억원) 등 화학 관련투자를 대거 포함시켰다. 이밖에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항만배후도로건설(104억원), 길천 산업단지 진입로 개설(180억원), 반천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120억원), 이화산업단지 진입로 개설(100억원),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 진입로(남목-주전)개설(80억원), 옥동-농소간 도로개설(200억원) 등이 예정돼 있으며 그린카 오토벨트 구축사업에도 200억원을 편성할 계획이다. 국가시행사업으로는 울산자유무역지역 조성에 545억원, 동북아오일허브 울산지역 사업에 319억원을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11년 국가예산은 정부 부처별 심의(6월), 기획재정부 심의(7-9월), 국회제출(10월2일), 국회심의 의결(12월2일) 등의 절차를 거쳐 확정된다. <화학저널 2010/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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