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ED, Tianjin 공장 본격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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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라인 3개로 확대 TV용 모듈 생산 … 글로벌시장 공략 첨병 삼성LED가 중국 Tianjin 공장의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삼성LED는 6월9일 중국 Tianjin에서 김재욱 사장과 중국삼성 박근희 사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법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Tianjin법인을 본격 가동함으로써 급증하는 LED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 생산성 및 품질 개선에 주력해 세계 최고의 LED 패키지 및 모듈 생산기지로 만들 계획이다. 김재욱 사장은 “Tianjin법인은 삼성LED가 글로벌 정상에 오르는 데 첨병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9년 6월 삼성전기 중국 고신법인의 LED 부문이 분리돼 출범한 삼성LED Tianjin법인은 부지가 4만3000㎡로 Tianjin기술개발구에 위치하고 있다. Tianjin법인은 생산라인을 3개로 확충하고 생산품목을 LED 패키지에서 LED TV용 모듈로 확대하는 등 생산능력 확대에 주력해 왔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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