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소재, 첨단 프로세스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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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전지에 원통형 ITO 보급 확대 … 반도체용은 CVD 소재 개발 박차 Tosoh는 태양전지 등 새로운 수요에 대응해 전자소재 사업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Tosoh는 전자소재 사업은 박막소재인 Sputtering Target재와 노광마스크 소재인 석영유리 소재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반도체, 액정패널, 태양전지용으로 판매하고 있다. 3개 사업분야를 균형적으로 공급하고 최첨단 프로세스에 채용함으로써 경기변동에 좌우되지 않는 사업체질을 구축할 방침이다. 최첨단 프로세스로 주력하고 있는 소재가 원통형 ITO(Indium Tin Oxide) 소재로, 기존의 평판형은 효율이 30%로 낮은 것에 비해 원통형은 80% 이상으로 향상시킬 수 있어 타겟 소재를 교환하기 위해 생산을 중단하는 빈도를 감소시킬 수 있다. 액정패널용 뿐만 아니라 유기박막태양전지의 투명도전막용으로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태양전지의 투명도전막용으로는 ITO뿐만 아니라 알루미늄 첨가산화아연도 상품화하고 있다. ITO는 인듐(Indium)의 자원고갈에 대한 우려로 가격이 높기 때문에 수요기업의 코스트 감축 요구에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이밖에 크롬(Chrome), 몰리브덴(Molybdan), 알루미늄 등이 박막계 태양전지에 사용되고 있다. 반도체는 프로세스의 세밀화와 더불어 CVD(Chemical Vapor Deposition)에 의한 배선공정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2나노미터 프로세스를 예상하고 CVD 소재의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CVD 소재는 2011년 상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반도체 장치기업 등을 중심으로 공급해나갈 계획이다. 액정패널용으로는 중량 1톤의 대형 석영유리 잉곳을 개발하고 있으며 제10세대로 불리는 대형 패널용 마스크 소재에 대한 대응은 완료했다. 앞으로 제10세대 액정라인의 확대와 함께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Tosoh의 전자소재사업은 2009년 수요가 대폭 줄어 매출이 200억엔까지 감소해 적자를 기록했다. 이번 분기에는 2008년 수준인 300억엔 정도를 예상하며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기적으로는 최저 5%, 평균 10% 정도의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도록 수익기반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0/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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