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 중국 나일론 사업 강화
|
Shanghai에 연구개발센터 설립 … 나일론 6 중합설비 증설도 검토 DSM은 중국에서 나일론(Nylon) 수지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DSM은 나일론 6·46·66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Mitsubishi Chemical과의 사업교환으로 나일론 6, 66의 공급라인을 강화할 방침이다. Mitsubishi Chemical의 <NOVAMID> 제품은 자동차용이나 특수 압출성형 분야로 개발이 추진되고 있으며 DSM의 기존사업과 상승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DSM의 EP(Engineering Plastics) 사업은 자동차 분야를 중심으로 중국에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다. 앞으로 중국 EP 시장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최대 시장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DSM은 중국에서 EP 투자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사업투자의 일환으로 Shanghai의 Zhangjiang Hi-Tech Park의 사업거점에 소재연구 및 자동차소재개발센터를 개설하기로 결정했으며 2010년 내로 전문 기술자를 배치하는 등 제 1단계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중국에서는 자동차 생산량이 예상보다 높은 신장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전기용도를 비롯한 나일론 수지의 수요는 GDP의 성장률을 크게 웃돌고 있다. DSM은 Mitsubishi Chemical의 <NOVAMID>를 통해 일본 자동차 생산기업이나 포장분야 등에서 높은 상승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소재연구, 자동차 소재개발 센터의 개설로 고객과의 거리를 좁히고 나일론 수지 시장의 개척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더불어 수지의 양적인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2009년에는 Jiangyin에 나일론 6의 중합설비를 개설했으며 이미 판매가 완료됐다. 이에 따라 서둘러 차기 증설을 검토하고 있으며 생산제품의 50%는 중국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또 Nanjing에는 Sinopec과 나일론 6의 주원료인 CPL(Caprolactam)의 합작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폴리머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DSM은 CPL 증설을 검토하는 등 원료에서 제품개발까지 일관된 Value Chain을 강화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0/06/1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산업정책] 중국 투자, 공급과잉 극심에도 신증설 계속 글로벌 공급과잉 장기화 우려된다! | 2026-01-05 | ||
| [합성섬유] PTA, 중국이 신증설 속도를 늦추고 있다! | 2026-01-05 | ||
| [반도체소재] 중국,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시장 부상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