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76달러 초반으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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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7일 1.31달러 올라 76.20달러 형성 … WTI는 76.79달러로 하락 6월17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경기지표 악화, 원유 재고 증가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76.79달러로 0.88달러 내렸으나, Brent 선물유가는 78.68달러로 0.54달러 올랐다. 반면, 두바이유 현물유가는 미국의 휘발유 수요 증가 및 재고 감소 등의 영향이 뒤늦게 반영돼 1.31달러 상승한 76.2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Brent 선물유가는 유럽재정위기 우려 완화 및 달러화 약세의 영향으로 상승했다. 스페인 정부가 35억유로(43억달러)의 국채발행에 성공했고, IMF(국제통화기금)와 EU(유럽연합)의 그리스 정부 긴축 프로그램 이행에 대한 평가가 긍정적이어서 유럽의 재정위기 우려가 다소 완화됐기 때문이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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