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소 화학기업 공정관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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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화학사업단, 화학물질 사용량 감축 … 정밀화학 퇴직인력 재활용도 울산테크노파크 정밀화학사업단은 녹색경영서비스(GMS) 사업에 3년간 총 15억원을 투입해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에 대한 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는 연고산업 육성을 위한 지식경제부 과제공모에 울산정밀화학사업단의 녹색경영서비스 사업이 선정됐다. 녹색경영서비스사업은 화학물질을 다량 사용함으로써 환경친화형 사업장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화학물질을 관리해주는 서비스로 화학물질을 적정량 사용토록 전체 공정을 관리함으로써 사용량 감축에 따른 이익을 해당기업과 관리 서비스기업이 나누어 가지는 사업모델이다. 또 정밀화학 퇴직 전문인력을 활용한 지식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현장경험과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는 지식리사이클링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퇴직자에게는 지역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업화(법인설립)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등 구체적인 성과도 도출해 낼 계획이다.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 Regional Innovation System)은 지역 연고자원의 산업화를 위해 2004년부터 실시했으며 산ㆍ학ㆍ연 컨소시엄이 참여해 기술개발, 인력양성, 마케팅, 기업지원 등 패키지형 소프트웨어사업을 연평균 5-6억원 규모로 3년간 추진하게 된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10/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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