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조명, 포스코 진출로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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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ICT-서울반도체 합작 … 삼성·LG·SK와 혈투 불가피 LED조명 시장 선점을 위한 대기업들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삼성과 LG가 LED(Light Emitting Diode) 조명을 신 성장동력으로 선정해 본격 육성하고 있는 가운데 SK와 포스코까지 시장에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특히, SK는 2010년 초 계열사를 통해 LED조명 생산기업을 인수했으며, 포스코도 출자를 통해 자회사를 설립할 계획이어서 국내 대기업들의 혈투가 예상되고 있다. 포스코ICT는 190억원을 출자해 포스코, 서울반도체와 합작법인을 설립함으로써 LED조명 제조·설치 및 IT기술 융합 조명 제어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포스코ICT 관계자는 “자본금 300억원을 바탕으로 신규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며 회사명 및 대표이사 등 상세한 사항은 법인설립 시점에서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스코가 자회사인 포스코ICT를 통해 LED조명 시장 진출을 추진함에 따라 삼성과 LG, SK와 한판 대결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LED조명은 기존 조명에 쓰이는 에너지를 90% 가까이 절약할 수 있고 수명도 5-10배 긴 것으로 알려져 있어 미래 친환경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LED조명 시장규모는 2011년 3조원에서 2015년 16조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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