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78달러 후반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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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6월21일 0.64달러 올라 77.82달러 … 두바이유는 77.00달러 6월21일 국제유가는 중국의 위안화 절상 가능성에 따른 석유 수요 증가 기대감으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77.82달러로 0.64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8.82달러로 0.60달러 올랐다. 반면,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0.89달러 상승한 77.0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중국 인민은행은 6월19일 위안화 환율 제도를 개혁하고 환율 유연성을 높이겠다고 밝혀 위안화 가치 절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도이치뱅크 Adam Sieminski 수석 경제학자는 위안화 절상으로 중국 소비자들이 더 싼 가격에 석유를 구입할 수 있어 중국의 석유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장 후반에 유로화 대비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유가 상승폭이 제한됐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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