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73달러 후반으로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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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1.99달러 내려 73.77달러 형성 … WTIㆍBrent유는 약상승 6월24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경기지표 개선 및 달러화 약세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76.35달러로 0.16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6.27달러로 0.20달러 올랐다. 반면,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미국의 석유 재고 증가 소식이 뒤늦게 반영돼 1.99달러 하락한 73.7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달러화 환율이 약세를 보인 점도 상승에 일조했다. 그러나 미국증시가 경기지표 개선 소식에도 불구하고 하락해 상승폭이 제한됐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6/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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