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ㆍBASF, 한국기업과 손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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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대형 전자소재 R&D센터 건설 … BASF는 현대와 컨셉트카 개발 국내 전자기업들이 세계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및 유럽의 대형 화학기업들이 한국기업과 사업연계를 강화하고 있다.Dow Chemical은 R&H(Rohm & Haas) 인수를 완료하고 전자소재 부문을 주력사업으로 전개하고 있다. 전자소재 부문은 주요 수요처가 극동지역에 모여 있어 R&H와의 경영통합으로 한국과 일본사업의 매출규모가 2배로 확대됐다. 특히, Dow Chemical은 삼성전자를 비롯해 세계적인 대형 전자기업이 집약돼 있는 한국에서 전자소재 연구개발센터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전자소재 연구개발센터는 200명의 과학자와 엔지니어로 구성된 대형 R&D센터로 FPD(Flat Panel Display)나 반도체 디바이스 등의 기술을 중심으로 한국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2008년에는 일본 Toyota가 세계 최대의 자동차 생산기업으로 부상하면서 미국 Detroit에 본사를 둔 업종횡단적 사업의 최대부문인 <Dow Automotive>의 최고경영자를 일본에 상주시킨 바 있다. BASF는 현대자동차와 총 25개의 제품과 기술을 결집해 컨셉트카 <i-flow> 공동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자동차산업의 시장밀착형 조직을 구축하고 있는 BASF는 눈부신 성장을 이루고 있는 현대자동차와의 공동개발을 통해 세계시장에서 자동차 관련제품과 기술을 부각시킬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0/06/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