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석유정제 허브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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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Sinopec 신증설로 200만배럴 예상 … Shell·Exxon은 개조 추진 싱가폴이 대대적인 정유 신증설을 통해 아시아 석유정제 허브로 거듭나고 있다.싱가폴은 SPC가 하루 28만5000배럴, Shell Chemicals이 50만배럴, ExxonMobil이 60만5000배럴로 총 139만배럴의 정제능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10년 동안 변동이 없는 상태이다. 반면, 중국의 정제능력은 1000만배럴에 달하고 있으며 인디아도 400만배럴 이상으로 증가하고 있다. 신흥국의 정제능력이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2009년 PetroChina가 SPC를 인수해 SPC와 미국 ChevronPhilips와의 합작기업인 Singapore Petroleum(SRC)이 대규모 증설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또 Sinopec은 아시아시장의 공략을 위한 교두보로서 싱가폴 진출을 검토하고 있으며 석유화학단지 건설을 위한 사업화조사(FS)를 추진하고 있다. SRC의 증설과 Sinopec의 석유화학단지 건설이 실현되면 싱가폴의 정제능력은 200만배럴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기존 정유소의 개조공사도 추진될 계획이다. Shell Chemicals, ExxonMobil이 각각 가솔린의 업그레이드를 목표로 수소화 탈황장치(HDS) 건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유럽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가속화되고 있는 친환경 가솔린의 수요 증가에 대응해나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0/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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