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72달러 후반으로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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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7월1일 2.68달러 내려 72.95달러 형성 … Brentㆍ두바이유도 급락 7월1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경기지표 부진 및 중국의 산업생산지수 둔화 등의 영향으로 석유 소비 감소가 우려돼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72.95달러로 2.68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2.34달러로 2.67달러 내렸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1.29달러 하락한 71.85달러를 형성했다.
다우존스산업지수는 전일대비 41.49p 하락한 9732.53, S&P지수도 3.34p 하락한 1027.37로 마감했다. 6월 중국의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2.1로 전월대비 1.8p 하락한 것도 요인으로 작용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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