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1000달러 붕괴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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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015달러로 60달러 급락 … 정기보수 마무리 과잉 역력 프로필렌 가격은 7월2일 FOB Korea 톤당 1014-1016달러로 60달러 급락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시세는 동북아의 에틸렌(Ethylene) 크래커 및 프로필렌 플랜트의 정기보수가 막바지에 다다름에 따라 다시 하락세로 전환됐다. 동북아의 에틸렌 크래커 및 프로필렌 전용 플랜트는 2010년 1/4분기 및 2/4분기에 정기보수를 집중 실시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Sinopec이 Zhejiang의 Zhenhai 소재 PP(Polypropylene) 30만톤 플랜트를 신규 가동해 프로필렌 수요가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급과잉을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이어서 추가 하락이 불가피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한편, Zhejiang Shaoxing Sanyuan Petrochemical은 10월 PP 30만톤 플랜트를 신규 가동하면 프로필렌 수입을 2배로 확대할 예정이어서 프로필렌 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 Sanyuan Petrochemical은 PP 생산능력이 총 54만톤으로 확대된다. 표, 그래프: | Prop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7/0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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