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하반기 대기업 참여로 “활기”
|
유가 상승으로 대체에너지 호조 … 그리드 패러티 도달시점도 앞당겨져 태양광 시장이 하반기에는 대기업들의 적극적인 움직임 속에 활기를 Elf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박양주 대신증권 연구원은 “국제유가 상승 흐름이 대체에너지 수요를 증가시키는 요인이 될 것”이라며 “삼성전자와 LG전자, 현대중공업 등 주요 대기업들도 태양광 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원재료인 폴리실리콘(Polysilicone)에서 잉곳, 웨이퍼, 전지, 모듈, 시스템 등 고가의 부품가격이 기술개발로 하향 안정화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화석연료 가격과 발전단가(태양광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단가)가 동일해지는 그리드 패러티(Grid Parity)에 도달하는 시점이 앞당겨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 태양광 사업에 뛰어든 웅진에너지가 6월30일 상장하면서 존재감이 부각되고 있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폴리실리콘 생산능력을 강화한 OCI와 2/4분기에 태양광 장비부문을 매출에 반영하는 주성엔지니어링, 불가리아 태양광 플랜트 실적을 반영하는 SDN, 태양전지 제조기업인 신성홀딩스, 디스플레이 제조기업에서 태양전지 웨이퍼 전문기업으로 탈바꿈한 오성엘에스티 등이 주목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7/0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페인트/잉크] SP삼화, 건물일체형 태양광 방열도료 특허 | 2026-10-01 | ||
| [신재생에너지] 한화솔루션, 미국 태양광 사업 확대 “지원” | 2026-10-01 | ||
| [신재생에너지] 한화큐셀, 포스코와 영농형태양광 MOU 체결 | 2026-09-21 | ||
| [배터리] K-배터리, 하반기 동반 회복 기대감 | 2026-09-1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정제] 중동발 공급차질 “호황” 하반기도 수익 개선 기대 | 2026-09-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