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LED용 도광판 8월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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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8000톤 생산 예정 … PMMA 공급부족 심화에 조달능력 강점 제일모직(대표 황백)은 최근 LED(Light Emitting Diode) TV용 도광판 개발을 완료하고 이르면 8월부터 양산할 예정이다.제일모직이 도광판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6월 열린 국제부품소재산업전에서 도광판을 전시한 바 있다. 제일모직이 개발한 도광판은 별도로 패턴을 입힌 패턴드 타입으로 구석에 위치한 LED 빛을 LCD(Liquid Crystal Display) 전체로 골고루 확산시킴으로써 성능을 개선했다. 또 프리즘 시트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원가절감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도광판의 두께가 3.5-4.0mm 정도지만 패턴드 타입을 적용하면 2mm까지 줄일 수 있다”며 “기술개발을 통해 두께를 지속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도광판 원료인 PMMA(Polymethyl Methacrylate) 수지의 공급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나 구매파워를 갖추고 있어 조달에 차질을 빚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도광판은 특정 위치의 빛을 골고루 퍼트리는 역할을 하는 부품으로 LED가 광원으로 사용되는 LCD에서는 꼭 필요한 부품이다. <유현석 기자> <화학저널 2010/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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