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기업, 합작 백지화 잇달아
|
최근 대한유화의 합작선인 마루베니가 지분 41.6% 157억원을 포기하고 철수하는 등 국내 석유화학산업이 공급과잉으로 채산성이 악화되자 92년부터 합작선의 철수가 잇달아 일어나고 있다. 92년 럭키석유화학과 합작을 도모했던 Hoechst가 30억 상당의 지분을 럭키에 양도하고 떠났으며 Arco Chemical도 유공아코의 지분 50% 500억원을 무상으로 양도하고 철수한 바 있다. 또 일본 이토추도 대림산업과 LDPE·PP 합작사업을 검토했으나 대림측에서 합작 백지화를 선언, 독자적으로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3/9/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삼성SDI, 스텔란티스와 합작 중단 “위기” | 2026-02-11 | ||
| [배터리] 포드, SK온 합작 끝내고 CATL 손 잡았다! | 2026-01-29 | ||
| [바이오연료] SK, 플러그파워와 수소 인프라 합작 청산 | 2026-01-12 | ||
| [배터리] SK온, 포드와 합작 관계 청산 잘했다! | 2025-12-17 | ||
| [배터리] SK온, 포드와 배터리 합작투자 “종료” | 2025-12-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