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차세대 광중합개시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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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BM에 특화제품 개발 … 감도 개량해 액정 대형화에 대응 BASF Japan이 고감도 광중합개시제인 <IRGACURE OXE 02>의 신제품 개발에 착수했다.차세대형 고감도 광중합개시제는 업계에서 표준화돼 있는 <IRGACURE OXE 02>의 감도 등의 특성을 개량한 제품으로 패널(Panel)의 대형화에 대응하고 효율적인 생산 프로세스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BASF Japan은 <IRGACURE OXE 01>에 이어 LCD(Liquid Crystal Display) 컬러필터용 수지 BM(Black Matrix)에 특화한 <IRGACURE OXE 02> 제품을 개발하는 등 LCD 생산 프로세스 개선에 크게 공헌해왔다. <IRGACURE OXE 02>의 등장으로 수지 BM을 사용한 공법의 일반화가 추진돼 산화크롬(Chromium Oxide)을 사용하는 Sputtering 공정에서 챔버(Chamber)를 없애 설비 코스트가 대폭 줄었다. 또 노광공정의 효율성 개선으로 근본적인 프로세스 개혁이 이루어졌고 수지 BM 접착면의 경화불량을 방지함으로써 디스플레이의 결함률을 줄여 <IRGACURE OXE 02>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확보했다. 여기에 2010년 1월 통합한 Ciba의 컬러필터용 적색안료에 BASF의 녹색과 파란색 안료를 추가해 모든 안료색상의 연구개발을 추진하는 등 제품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BASF Japan은 수요처와 차세대형 고감도 광중합개시제의 평가를 추진하고 있으며 조만간 상업화할 방침이다. 한편, BASF Japan은 LCD 생산 프로세스에 혁신적인 개선을 부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재일 외국투자기업의 연구소 중 최초로 일본화학회의 <2009년 제 58회 화학기술상>을 수상했다. <화학저널 2010/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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