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염, 중국이 아시아 수요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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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부의 전해 신증설로 수입 확대 … 인디아도 주요 수입국으로 부상 중국의 공업염 수요가 6000만톤을 돌파하며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중국 공업염 시장은 내륙부의 전해설비 신증설이 수요를 견인해왔으며, 최근에는 연안부에서도 신증설이 잇따르고 있어 2010년의 전해능력은 가성소다(Caustic Soda) 환산으로 내륙부에서 150만톤, 연안부에서 150만톤으로 총 300만톤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1년 이후에도 내륙부와 연안부 모두 전해설비의 신증설이 계속되면서 아시아의 공업염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보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주요 수출국인 인디아가 수입국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중국의 공업염 공급은 내륙부의 암염을 기반으로 한 건수형 염전에서의 생산이 대부분으로 수입량은 200만톤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건수형 염전은 대부분 전해설비에 인접해 전용으로 개발되기 때문에 수송경쟁력이 떨어진다. 또 취수의 품질이 문제시되고 있으며 시황이 강세인 석탄을 사용해 건조시켜야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코스트경쟁력이 떨어지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신증설이 추진되고 있는 연안부의 전해설비는 선박으로 운송하는 수입제품의 사용을 확대할 전망이다. 특히, 2010년에는 수입 원료의 최대 생산지인 서 오스트레일리아가 기후가 좋아 생산량을 확대하고 있으며, 각국의 공업염 생산기업들이 중국 연안부의 수요에 대응해 체제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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