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탄올, 원료 수급불안 “초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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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Rotterdam 527-528달러 형성 … 옥수수·밀 오름세 지속 연료용 에탄올(Ethanol) 가격이 원료 수급불안으로 강세를 보이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서유럽의 에탄올 가격은 FOB Rotterdam 입방미터당 527-528달러를 기록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옥수수, 밀 등 곡물 생산이 평년에 비해 10%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에탄올 원료 수급이 불안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Goldman Sachs는 옥수수 가격이 현재 부셸당 415센트에서 3개월 후 450센트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으며, 가격강세가 6-12개월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박찬영 기자> 표, 그래프: | Ethanol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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