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78달러 후반 “요지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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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7월26일 74.58달러 형성 … 두바이유는 0.90달러 내려 73.68달러 7월26일 국제유가는 주택지표 호조로 미국증시가 상승했으나 열대성 폭풍이 완전 소멸한 영향으로 보합세로 마감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과 동일한 78.98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7.50달러로 0.05달러 올랐다. 두바이(Dubai)유는 전일대비 0.90달러 하락해 73.68달러를 형성했다.
열대성 폭풍 Bonnie의 영향으로 멕시코만 지역의 원유는 47%, 가스는 22% 생산 중단됐으나 7월24일 소멸되면서 원유 생산이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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