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Pont, 나노섬유 분리막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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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양산 돌입 … 스마트그리드ㆍ전자공학 포함 채용 기대 DuPont은 나노섬유를 활용한 리튬이온전지용 분리막 개발에 성공했다.DuPont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자동차(HEV) 및 전기자동차(EV) 수요 증가에 대비해 차세대 첨단소재인 나노섬유(Nanofiber)를 이용해 분리막 <Energain>을 개발했다. <Energain>은 전지 성능을 15-30%로 높이는 동시에 수명은 20%로 늘릴 수 있고 높은 온도에서도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200-1000나노미터 구현을 통해 스피닝 공정을 개선한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알려졌다. Thomas G. Powell 대표는 “나노섬유 분리막 개발은 DuPont의 에너지 저장시스템 사업 확대에 중요한 변환점이 될 것”이라며 “안정성과 성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강조했다. DuPont은 새로운 분리막을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 워싱턴과 서울에 이어 Chesterfiled에 공장을 신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homas G. Powell 대표는 “2015년을 기점으로 70억달러에 달하는 하이브리드 및 전기자동차 시장이 열릴 것”이라며 “수요 증가를 대비해 신규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어 2011년부터 본격 양산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전지자동차용 뿐만 아니라 신ㆍ재생 에너지, 스마트그리드, 휴대폰, 노트북 등으로 채용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homas G. Powell 대표는 “앞으로 스마트그리드, 휴대폰을 비롯해 전자공학이나 식품 및 제약분야에서도 사용될 수 있도록 신규 그레이드를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복혜미 기자> <화학저널 2010/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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