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가동중단 속출에도 약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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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859달러로 29달러 올라 … Shell 및 일본도 가동 저조 에틸렌 가격은 8월6일 FOB Korea 톤당 859달러로 29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세는 Formosa의 연이은 화재사고에 이어 무더위로 크고 작은 가동중단이 이어지면서 800달러대 중반으로 올라섰다. Shell의 싱가폴 소재 에틸렌 컴프레셔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가동을 중단한 후 80% 가동에 머물고 있고, 일본에서도 무더위 때문에 쿨링 시스템이 제대로 가동하지 않아 가동률이 저조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
타이완에서는 수요처들이 주로 Spot 시장에서 소비물량을 구매하고 있고 톤당 900달러에도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Formosa가 No.2 에틸렌 103만톤 크래커의 정기보수를 8월에서 10월로 연기함에 따라 Spot 수요가 지속될 지 의문시되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8/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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