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희토류 수출한도 70%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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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부터 외국투자기업까지 포함 … 일본은 베트남 공급원 모색 중국이 Rare Earth(희토류)의 E/L(유상수출허가) 한도를 대폭 감축함에 따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중국 상무부가 공표한 2010년 하반기의 일반무역 수출한도는 7976톤으로 외국투자기업까지 포함해 전년동기대비 70% 감소했다. 중앙 정부는 희토류의 채굴 자체를 국영기업에 한정하고 연간 채굴량을 제한하는 등 자원보호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다.
2010년 7월 Wen Jiabao 수상은 Xian에서 독일기업 간부와의 회담을 통해 “희토류 수출을 금지하지는 않지만 합리적인 가격과 수출량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전했다. 희토류h 자원은 하이브리드 자동차 및 전기자동차에 사용되는 고출력 모터와 스마트폰 등의 핵심소재로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중국이 세계 매장량의 90% 이상을 확보하고 있다. 중국이 자원보호 대책을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기업들은 상사 등을 중심으로 원료확보의 안정화를 도모하고 있다. 베트남과 카자흐스탄, 아프리카 등 중국 이외의 공급원을 모색하고 있으며 리사이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Rare Earth 수출허가 한도 | <화학저널 201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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