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세계경기 둔화로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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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A, 미국경기 둔화에 중국 GDP성장률 정체 … 재고도 증가 세계 석유 수급전망이 미국과 중국경제의 쌍끌이 둔화로 불투명해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IEA(국제에너지기구)는 월간 석유시장 보고서에서 “미국의 회복세가 둔화되고 중국도 GDP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다”며 “단기적인 세계경제 전망이 지극히 불투명해 석유 수요 증가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세계 GDP 성장률은 2010-11년 평균 4.5%와 4.3%로 예상되지만 증가율이 30% 가량 위축되면 2010년 세계 원유 수요는 하루 30만배럴, 2011년에는 12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미국의 휘발유 재고가 7월 3억5500만배럴로 40만배럴 증가한 반면, 소비는 3.3% 늘어나는데 그친 점도 위협요인이라고 지적했다. 국제유가는 8월11일 장 중반 9월 인도분이 전일대비 배럴당 1.93달러 떨어져 78.32달러에 거래가 이루어졌다. Brent유도 선물이 77.86달러로 1.74달러 하락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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