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900달러까지 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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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879달러로 20달러 상승 … Formosa 영향 지속 에틸렌 가격은 8월13일 FOB Korea 톤당 879달러로 2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세는 중국수요가 주춤한 가운데 타이완과 한국의 Spot 수요가 증가하면서 3주째 상승세를 지속했다. 타이완은 Formosa의 No.1 에틸렌 70만톤 크래커가 화재 사고로 가동을 중단하면서 수입을 지속하고 있고, 한국은 PE(Polyethylene) 가동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에틸렌 수급이 타이트한 상태이다.
다만, 유럽의 에틸렌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어 중동기업들이 아시아보다는 유럽으로 수출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컴프레셔 고장으로 가동을 일시 중단했던 Shell의 싱가폴 소재 에틸렌 80만톤 크래커는 80% 수준에서 가동하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8/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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