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용 필름, 하우스 규격화 시급
|
생산성 향상에 재고관리 용이해 코스트 절감 … 관련제도 마련해야 농업용 필름의 규격화를 위해서는 하우스의 규격화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하우스의 규격화가 이루어지면 생산성이 높아지고 재고관리가 용이해져 생산코스트를 상당부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대부분의 농업용 필름은 기능성필름으로 생산기업마다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비용이 증가하는 것으로 무리하게 기능성을 부여하기 보다는 현실에 적합한 필름 생산이 절실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여기에 제품의 하자 처리문제도 개선돼야 할 것으로 요구되고 있다. 농업용 필름은 기능상의 문제로 유적 및 안개 등이 발생하는데 국내에서는 아직 체계화된 관련규정이 부재해 논란의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논란의 여지를 방지할 수 있는 규정 및 체계화된 제도가 시급히 정착돼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일신화학 관계자는 “필름 생산기업의 특성상 하우스의 규격화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면 생산비나 인건비 등을 절감할 수 있어 더욱 경제적이나 정부의 지원 없이 하우스 규격화가 정착하려면 상당한 시일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농업용 필름 시장규모는 1500억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으며 내수가 포화상태에 접어들어 앞으로도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유현석 기자> <화학저널 2010/08/1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플래스틱] 필름, 중국이 고기능성 시장 공략 본격화 | 2026-10-02 | ||
| [신재생에너지] 필름, 태양광 56GW 증설 정책 수혜에 기대 | 2026-09-01 | ||
| [전자소재] 도레이첨단소재, OLED용 PET필름 “확대” | 2026-08-25 | ||
| [계면활성제] 천연 계면활성제, 바이오필름 제거원리 규명 | 2026-08-19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PLP 확대되며 감광성 필름도 미세화 | 2026-08-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