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일본에 통합연구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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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이 일본 도쿄(Tokyo)에 통합연구소 세워 기술교륙 확대를 추진한다. LG그룹은 일본에 흩어져 있는 주요 계열사 연구소들을 한데 모아 통합연구소를 출범시키기로 했다고 8월24일 발표했다. LG그룹은 현재 도쿄와 Yokohama 등지에 산재한 주요 계열사 연구소를 도쿄 Sinagawa 산업단지에 마련한 통합연구소 건물에 모아 11월께 출범시킬 예정이다. 통합연구소 건물에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의 연구소가 입주하게 되며 클린룸(미세먼지를 제거한 청정실)을 비롯한 연구시설을 공유하고 계열사의 기술교류를 확대해 시너지 효과를 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LG는 현재 45명 수준인 도쿄연구소의 직원수를 100여명까지 늘릴 계획이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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