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그린 IT 도입으로 CO2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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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기 자체 절약으로 4830만톤 감축 … IT 솔루션 효과는 1억3700만톤 일본 Green IT 추진협의회는 일본의 2020년 Green IT 도입 효과를 정량적으로 예측했다.IT기기나 설비 자체의 에너지 절약 효과를 <of IT>, 기기를 이용한 IT 솔루션에 의한 효과를 <by IT>로 정의하고 각각의 이산화탄소(CO2) 감축 효과를 시산한 결과, <of IT>는 IT 기기나 전자기기, 데이터센터를 포함해 2420만-4830만톤, <by IT>는 6800만-1억3700만톤을 감축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루터는 229만-459만톤, TV, 조명기기, 냉장고, 에어콘 등의 전자기기는 1190만-2380만톤으로 감축 효과가 가장 큰 조명기기는 고효율 조명의 도입 등으로 669만-1337만톤, 에어컨은 214만-428만톤, 데이터센터는 660만-1320만톤을 감축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y IT>는 BEMS(Building and Energy Management System), Paperless Office, TV 회의, SCM(Supply Chain Management), HEMS(Home Energy Management System),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Telework, 전자카르테 7개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BEMS는 630만톤으로 감축효과의 가장 크며 SCM은 410만톤을 감축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송 부문은 자동차의 연비 향상이나 ITS, Eco Drive, 유통의 효율화 등에 의해 3600만-7300만톤으로 가장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정 부문은 HEMS나 재생가능한 에너지의 도입, 스마트그리드 등을 배경으로 1600만-3200만톤, 사무 부문은 BEMS나 Paperless Office 등에 의해 900만-1800만톤, 산업 부문은 보일러나 급탕기에 의한 에너지 절약 사업 등으로 700만-1400만톤을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Green IT 추진협의회의 조사위원회에 따르면, <by IT>는 에너지 전환을 포함한 각 부문에서 새로운 솔루션이 도입될 가능성이 높아 감축효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세계적인 도입효과는 <of IT> 중 IT기기는 8700만-1억7100만톤, 전자기기는 2억9300만-5억7600만톤, 데이터센터는 1억-1억9700만톤으로 총 4억8000만-9억4400만톤, <by IT>는 20억4100만-40억90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표, 그래프: | 2020년의 Green IT 도입효과 | <화학저널 201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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