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폴리에스터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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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800억원 발행 … 접착제ㆍ흡음단열재 포함 수지부문 역량 강화 SK케미칼이 폴리에스터(Polyester) 수지 관련 설비투자에 나선다.SK케미칼(대표 김창근)은 8월27일 8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으며, 회사채 상환비용을 제외한 335억원을 폴리에스터 수지 관련사업 설비투자에 투입할 계획이다. SK케미칼 관계자는 “4/4분기 중으로 설비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폴리에스터 수지 부문의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SK케미칼은 폴리에스터 접착제 <SKYBON>와 건축 및 자동차용 폴리에스터 흡음단열재 등을 생산하고 있다. <박찬영 기자> <화학저널 2010/08/3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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