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Pont, 중국과 불소고무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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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Pont의 폴리머사업부는 중국기업과 50대50으로 불소고무 합작사업을 추진한다. DuPont 폴리머사업부는 ChemChina의 자회사인 Chenguang Chemical과 합작으로 불소고무(Fluoro Elastomer Gums) 및 프리컴파운드(Pre-Compound) 50대50 합작투자 의향서를 체결했다. 상하이(Shanghai)에 첨단 프리컴파운딩 공장을 건설하고 최종협약 체결과 정부 승인이 확보되면 2011년 하반기에 가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Diane Gulyas 퍼포먼스 폴리머사업부 사장은 “새로운 고객 서비스 역량을 창출하기 위해 선도적인 불소고무 제조기술과 글로벌 영업망 및 <Viton> 브랜드를 제공하고, Chenguang Chemical은 통합 제조능력 및 중국시장의 강력한 입지를 이용해 시너지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불소고무 수요 급증에 대처하고 고기능 제품과 기술 기반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중국은 물론 세계시장에서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샤오 센 판 ChemChina 부사장은 “Chenguang Chemical은 중국 불소고무 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다져왔으며 DuPont과의 합작으로 역량과 기술이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화학저널 2010/9/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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