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 정밀화학부품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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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온산국가산업단지의 학남지구 입주업종 조선에서 정밀화학부품으로 변경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도시공사가 시행하는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일대 13만1208㎡의 산업단지 유치업종을 변경하기 위해 최근 실시설계 변경 용역에 착수하고 낙동강유역환경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있다. 울산시는 지역 조선업종의 부지난을 해소하기 위해 2007년 8월 울산도시공사에 맡겨 온산국가산업단지 학남지구 조성사업에 들어갔으나 초기에 입주의사를 보였던 S중공업 등이 조선경기가 침체하자 분양신청을 포기했다. 이에 따라 정밀화학부품단지로 변경해 공장 신증설이 필요한 관련기업들과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연구개발(R&D) 활동을 하던 벤처기업 등 모두 12사에 분양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분양의사를 밝힌 곳과 조만간 온산 학남지구 정밀화학소재 부품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10/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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